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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회장님께 각별히 감사”…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은 이유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한국방문의 해 2027~2029|지역관광 대전환 주문
🧭 핵심 한눈 정리
- 이재명 대통령, 이부진 위원장에 “각별히 감사”
- 2027~2029년 ‘한국방문의 해’ 본격 준비
- 관광객 80% 서울 집중 문제 지적
-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 수익 공유 강조
- 바가지요금·호객행위 근절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호텔신라 사장이자 한국방문의해위원장인 이부진 위원장을 직접 언급하며 감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함께해주신 이부진 회장님을 포함한 많은 분께 각별히 감사 말씀드린다”고 말하며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국방문의 해’ 준비 본격화
이부진 위원장은 2027~2029년 ‘한국방문의 해’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 관광객들이 어느 지역을 방문하더라도 결제·교통·관광 정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기업과 정부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0만 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점도 언급됐다.
■ “서울 집중 구조 바꿔야”
이 대통령은 외국인 관광객의 80%가 서울에 집중되는 구조를 지적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진군의 ‘반값 여행’ 사례를 언급하며 관광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돌아가도록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바가지요금 근절 강조
이 대통령은 바가지요금과 과도한 호객행위를 “지역경제에 피해를 주는 악질적 행위”라고 규정하며 근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단순 감사 표현을 넘어, 민관 협력과 지역 분산 전략을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 구조 전환 메시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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