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친김에..." 83세 박지원, 조용히 지지 선언
정청래 대표의 '당원 1인 1표제' 개혁안 공개 지지!
📍 핵심 요약
- 박지원 의원, "내친김에 호남 100% 국민경선까지 가자" 주장
- "대의원 제도는 과거 시스템, 이제는 당원 직접 투표로"
- 정청래 대표의 개혁 드라이브에 힘 실어줘
- 강득구 의원은 "절차와 시기 고려해야" 신중론
- 12월 5일 중앙위원회 의결 예정
"국민 손을 잡고 한 보 앞서가라.
국민이 따라오지 못하더라도 손을 놓지 말고, 설득하라"
(故 김대중 대통령 말씀 인용)
🎯 당원 1인 1표제 지지
"대의원 제도는 당원 수가 부족했던 시절, 특히 취약 지역을 배려하기 위한 장치였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
"이제는 당원 직접 투표로 가야 한다"
🌐 시대적 변화 강조
"인터넷과 모바일 기반 투표가 가능해졌고, 당원 분포도 과거와 달리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돼 있다"
"당원 1인 1표제는 현실에 부합하는 제도"
⚖️ 공정성 강조
"이 방식이 도입되면 당원이 적은 영남권은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동시에 공천 비리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 호남 100% 국민경선 주장
"현행 권리당원 50%, 국민 50% 경선을 폐지하고 100% 국민경선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게 진정한 당 개혁이고 국민 신뢰를 얻는 길"
👍 정청래 대표 긍정 평가
"정 대표가 중앙위원회를 일주일 연기하며 상호 설득에 나선 것은 매우 긍정적인 움직임"
"그 결과 1인 1표제가 통과된다면 당내 민주주의가 한 단계 진전되는 계기가 될 것"
💡 고(故) 김대중 대통령 말씀 인용
"국민 손을 잡고 한 보 앞서가라.
국민이 따라오지 못하더라도 손을 놓지 말고, 설득하라"
🗳️ 정청래 대표 추진 중인 개혁안
1️⃣ 당원 1인 1표제 도입
현재: 대의원 제도 (지역별 대의원이 공천 결정)
개혁안: 모든 당원이 1표씩 직접 투표
목표: 당원 주권 확대, 공정성 제고
2️⃣ 호남 100% 국민경선 (박지원 주장)
현재: 권리당원 50% + 국민 50%
개혁안: 100% 국민경선
목표: 당 개혁, 국민 신뢰 확보
당원 수가 적은 지역을 배려하기 위해 지역별로 일정 수의 대의원을 선출하고, 이들이 공천을 결정하는 제도.
과거 당원이 적고 IT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 도입된 시스템.
🤔 철학은 공감, 절차와 시기는 고민 필요
"1인 1표제는 당원 주권 확대라는 철학과 흐름에는 공감하지만, 절차와 시기를 고민하지 않고 도입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 취약 지역 보완 장치 필요
"대의원 제도는 당원 수가 적고 정치적으로 열세인 지역을 전략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장치"
"미국 상원도 주마다 두 명을 선출하는 등, 숫자만으로 대표성을 결정하지 않는 제도가 존재한다"
⚖️ 취약 지역 동력 약화 우려
"대구·경북 등 취약 지역에 1인 1표제가 도입될 경우 오히려 해당 지역 조직의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
"오랜 시간 당을 위해 헌신해 온 대의원들의 자존감도 고려해야 한다"
🤝 합의 가능성
"현재 지도부에서도 정책 자문단 등 대의원이 역할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고민 중"
"정청래 대표가 제시할 최종안에 어느 정도 조율이 담긴다면 합의는 가능할 것"
| 👍 찬성 (박지원 의원) | ⚠️ 신중론 (강득구 의원) |
|---|---|
| ✅ 시대가 변했다 ✅ 인터넷/모바일 투표 가능 ✅ 당원 전국적 분포 ✅ 공천 비리 차단 ✅ 당원 주권 확대 ✅ 국민 신뢰 확보 |
⚠️ 절차와 시기 고민 필요 ⚠️ 취약 지역 조직 약화 우려 ⚠️ 대의원 자존감 고려 ⚠️ 전략적 보완 장치 필요 ⚠️ 점진적 개혁 필요 |
12월 5일 중앙위원회에서 의결을 목표로 당내 설득 작업 진행 중
1️⃣ 총선 공천 구조 변화
당원 직선제가 도입되면 차기 총선 공천 구조에 중대한 영향
기존 공천 시스템의 근본적 변화 예상
2️⃣ 호남 경선 구조 재편
호남 100% 국민경선 도입 시 핵심 지지 기반의 경선 구조 대변화
당내 세력 구도에 상당한 영향
3️⃣ 당내 권력 구조 변화
대의원 중심 → 당원 중심으로 권한 구조 재편
기존 당내 세력 구도 변화 불가피
4️⃣ 공천 비리 차단 효과
소수 대의원이 아닌 전체 당원 투표로 전환
공천 비리 및 금품 수수 가능성 대폭 감소
5️⃣ 취약 지역 조직 약화 우려
당원 수가 적은 대구·경북 등 영남권 조직 동력 약화 가능성
전략적 보완책 필요
당의 기존 권한 구조를 흔드는 이번 개혁안이 실현될 수 있을지,
12월 5일 중앙위원회 의결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음
👤 주인공: 박지원 의원 (83세)
🎯 핵심 주장: "내친김에 호남 100% 국민경선까지 가자"
✅ 지지 내용: 정청래 대표의 '당원 1인 1표제' 개혁안
📅 의결 일정: 12월 5일 중앙위원회
💡 핵심 논리: 시대 변화, 공천 비리 차단, 당원 주권 확대
⚠️ 반대 의견: 강득구 의원 "절차와 시기 고민 필요"
🌊 예상 영향: 총선 공천 구조 대변화, 당내 권력 구조 재편
📰 출처: YTN 라디오, CBS 라디오 및 각종 언론 보도 (2025.11.25)
본 글은 공개된 인터뷰 및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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