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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N 앵커, 과거 경찰서에서 마약 검사 받았던 사연 공개

by 빨간나무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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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N 앵커, 과거 경찰서에서 마약 검사 받았던 사연 공개

📌 MBN 앵커가 과거 경찰서에서 마약 검사를 받았던 경험을 직접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에는 ‘유튜브 첫 출연한 김주하 앵커가 방송에서 못다 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 전 남편과의 이혼 소송 과정 언급

영상에서 김주하는 전 남편과의 이혼 소송 과정을 언급하며 “이혼 소송이 약 3년간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양육비를 받은 적도 없고, 아이를 보러 온 적도 없었다”고 밝혔다.


🧪 결혼 생활 중 받았던 마약 검사

김주하는 결혼 생활 중 마약 검사를 받았던 경험도 함께 털어놨다.

그는 “전 남편이 마약 관련 문제에 연루되면서 저 역시 마약 검사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경찰서는 취재차 다닌 적은 많았지만 조사 대상이 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검사 과정에 대해서는 “머리카락 150가닥을 채취했고, 소변 검사도 진행됐다”며 “여경 입회 하에 검사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하의 전 남편 강씨는 2013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 김주하 앵커의 방송 이력

김주하는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 MBN으로 이적해 현재까지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에세이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를 출간했다.


🌷 짧은 응원의 말

오랜 시간 개인적인 아픔과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방송을 이어온 김주하 앵커.

앞으로는 조금 더 편안한 시간 속에서, 본인이 원했던 삶과 방송을 이어가길 바란다.
김주하 앵커의 앞날에 잔잔한 응원과 따뜻한 날들이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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